대전시는 대전의 가을, 관광과 캠핑이 만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8일 대전시는 오는 11~12일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2025 꿀잼대전 힐링캠프’ 1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켐프는 가족 40팀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 요리대회, 가족 장기자랑, 힐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긴다.
특히 전통시장 재료로 요리를 선보이는 캠핑 요리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성악 공연과 버블쇼 등 특별 무대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가을밤의 추억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전일홍 문화예술 관광국장은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관광과 가족 체험을 결합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8일 대전시는 오는 11~12일 동구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2025 꿀잼대전 힐링캠프’ 1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켐프는 가족 40팀이 참여해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 요리대회, 가족 장기자랑, 힐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긴다.
특히 전통시장 재료로 요리를 선보이는 캠핑 요리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성악 공연과 버블쇼 등 특별 무대가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가을밤의 추억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전일홍 문화예술 관광국장은 “꿀잼대전 힐링캠프는 관광과 가족 체험을 결합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