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아산페이’와 관련해 올해 국비 458억1000만 원과 도비 46억500만 원 등 총 504억1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이자,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국·도비 확보 성과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도비 46억500만 원은 지난해 9억2400만 원 대비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국·도비 확보를 통해 제1차 추경에서 감액된 시비 65억 원에 더해, 추가로 40억 9500만 원까지 절감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총 105억9500만 원 규모의 시비 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
절감된 시비는 민생회복과 시민생활 밀착형 사업에 재투자되며, 아산시의 재정 건전성 강화는 물론 시민 복지와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는 아산페이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시민에겐 생활비 절감, 소상공인에겐 매출 증대, 시 재정에는 부담 완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아산시는 이를 토대로 아산페이 발행 규모를 55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8%를 더한 최대 18% 할인 혜택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단, 후캐시백은 아산페이 모바일(카드형)에만 적용되며, 지류형 및 카드전용은 선할인 10%만 가능하다.
아산페이는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미만의 소상공인 가맹점 약 1만2000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지역경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산페이는 아산시민뿐 아니라 전국민(외국인 포함)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며, 명절 장보기, 식당, 마트, 학원, 병원, 주유소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재정 효율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이자, 전국적으로도 최고 수준의 국·도비 확보 성과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도비 46억500만 원은 지난해 9억2400만 원 대비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2020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국·도비 확보를 통해 제1차 추경에서 감액된 시비 65억 원에 더해, 추가로 40억 9500만 원까지 절감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총 105억9500만 원 규모의 시비 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
절감된 시비는 민생회복과 시민생활 밀착형 사업에 재투자되며, 아산시의 재정 건전성 강화는 물론 시민 복지와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는 아산페이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시민에겐 생활비 절감, 소상공인에겐 매출 증대, 시 재정에는 부담 완화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아산시는 이를 토대로 아산페이 발행 규모를 5500억 원으로 확대하고,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8%를 더한 최대 18% 할인 혜택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단, 후캐시백은 아산페이 모바일(카드형)에만 적용되며, 지류형 및 카드전용은 선할인 10%만 가능하다.
아산페이는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미만의 소상공인 가맹점 약 1만2000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지역경제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산페이는 아산시민뿐 아니라 전국민(외국인 포함) 누구나 모바일 앱을 통해 사용 가능하며, 명절 장보기, 식당, 마트, 학원, 병원, 주유소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재정 효율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