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청연수원에서 진행된 ‘제3차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 및 지역 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기초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는 베트남, 중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베냉, 태국, 인도, 수단, 일본, 필리핀 등 10개국 출신 유학생 26명이 참여했으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속 유학생 3명도 함께해 대학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자기 분석, 진로 탐색, 채용시장 이해, 모의 면접, 취업 전략 수립 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가자 중 한 명인 베트남 출신 유학생 팜티히엔 씨는 “낯선 환경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한국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명확히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문대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RISE 사업과 연계해 유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취업·정주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진로탐색 △1:1 취업컨설팅 △비자 상담 △비즈니스 한국어 △글로컬 잡 페스티벌 △현장 중간관리자 과정 △컴퓨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 및 지역 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기초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에는 베트남, 중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베냉, 태국, 인도, 수단, 일본, 필리핀 등 10개국 출신 유학생 26명이 참여했으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소속 유학생 3명도 함께해 대학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자기 분석, 진로 탐색, 채용시장 이해, 모의 면접, 취업 전략 수립 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참가자 중 한 명인 베트남 출신 유학생 팜티히엔 씨는 “낯선 환경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며, “한국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명확히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문대는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RISE 사업과 연계해 유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취업·정주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프를 시작으로 △진로탐색 △1:1 취업컨설팅 △비자 상담 △비즈니스 한국어 △글로컬 잡 페스티벌 △현장 중간관리자 과정 △컴퓨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