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최영준(반곡고 2) 선수가 남자 필드 F33(뇌병변장애) 등급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31일 밝혔다.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은 최근 2025년도 청소년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최 선수는 오는 12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패러게임’에 출전한다.
최 선수는 지난 6월 구미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 F33 원반던지기에서 성인 선수들과 겨뤄 12.12m로 5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는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역 선수가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펼치게 돼 자랑스럽다”며 “안정된 훈련 환경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은 최근 2025년도 청소년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최 선수는 오는 12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패러게임’에 출전한다.
최 선수는 지난 6월 구미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 F33 원반던지기에서 성인 선수들과 겨뤄 12.12m로 5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는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역 선수가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펼치게 돼 자랑스럽다”며 “안정된 훈련 환경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