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최교진 교육감이 9월 2일자로 사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최 교육감은 이날 오전 세종시의회 의장에게 사임통지서를 제출했다.
민선 2대 교육감으로 취임한 최 교육감은 11년간(3선) 세종교육을 이끌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준비, 세종형 교육자치 모델 구축, 교육복지 강화 등을 추진해왔다.
최 교육감은 “시민들께서 맡겨주신 임기를 채우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어느 자리에서든 세종교육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법령에 따라 교육감 사퇴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직무가 수행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최 교육감은 이날 오전 세종시의회 의장에게 사임통지서를 제출했다.
민선 2대 교육감으로 취임한 최 교육감은 11년간(3선) 세종교육을 이끌며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 준비, 세종형 교육자치 모델 구축, 교육복지 강화 등을 추진해왔다.
최 교육감은 “시민들께서 맡겨주신 임기를 채우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어느 자리에서든 세종교육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법령에 따라 교육감 사퇴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직무가 수행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