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내달 5일 홍산면 치매 안심마을에서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 및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오전 9시 홍산 공공문화체육회관에서 △유공자 표창 △홍보영상 상영 △환자 작품 전시가 열린다.
또 오전 10시 30분에는 홍산면 북촌3리 안심마을 1.1km 걷기대회가 이어져 치매 예방과 친화적 환경 조성의 의미를 되새긴다.
특히 행사장에는 즉석 사진, 건강홍보관 등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걷기 완주자와 3개 이상 체험 참여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 안심마을을 알리고 군민 모두가 예방·극복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치매 인식 개선과 예방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오전 9시 홍산 공공문화체육회관에서 △유공자 표창 △홍보영상 상영 △환자 작품 전시가 열린다.
또 오전 10시 30분에는 홍산면 북촌3리 안심마을 1.1km 걷기대회가 이어져 치매 예방과 친화적 환경 조성의 의미를 되새긴다.
특히 행사장에는 즉석 사진, 건강홍보관 등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걷기 완주자와 3개 이상 체험 참여자에게 기념품이 제공된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 안심마을을 알리고 군민 모두가 예방·극복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