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28일 노숙 경험자 자활·일자리 참여자와 소통하는 ‘동구 살롱’ 8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맞춤형 자립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보호 활동, 자활프로그램 등 주요 지원 정책을 공유했고, 참여자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정책 실효성을 점검했다.
구는 이를 토대로 자립 희망자의 의지 강화와 사회복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앞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주거지원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지역사회 속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2024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노숙인 1만 2725명 중 75.3%가 고령화·만성질환·사회적 단절 등으로 자립이 어렵다.
이번 간담회는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맞춤형 자립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보호 활동, 자활프로그램 등 주요 지원 정책을 공유했고, 참여자 건의 사항을 청취했으며, 정책 실효성을 점검했다.
구는 이를 토대로 자립 희망자의 의지 강화와 사회복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희조 구청장은 “앞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와 주거지원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지역사회 속에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2024년도 노숙인 등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노숙인 1만 2725명 중 75.3%가 고령화·만성질환·사회적 단절 등으로 자립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