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 노동조합 과학기술 시설관리단은 28일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사건을 1년 6개월 넘게 방치한 채 가해자를 비호했다는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특히 피해자들은 정신과 치료와 가정 파탄 위기까지 겪고 있으며, 노조는 “즉각 전보 조처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과학기술 시설관리단 대전분회는 항의 집회를 통해 “가해자 A 씨가 동료들을 모욕·비방하며 피해자를 협박했지만, 시설관리단은 진상조사와 징계에 무책임으로 일관했다”고 규탄했다.
노조는 △가해자 비호와 고충처리 유야무야 사과 △허위 가능성이 높은 사실확인서 근거 부당징계 재조사 △김모씨 즉각 전보를 요구했다.
노조는 “이번 투쟁은 임금 문제가 아니라 생존권 문제”라며 “끝까지 단결해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피해자들은 정신과 치료와 가정 파탄 위기까지 겪고 있으며, 노조는 “즉각 전보 조처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과학기술 시설관리단 대전분회는 항의 집회를 통해 “가해자 A 씨가 동료들을 모욕·비방하며 피해자를 협박했지만, 시설관리단은 진상조사와 징계에 무책임으로 일관했다”고 규탄했다.
노조는 △가해자 비호와 고충처리 유야무야 사과 △허위 가능성이 높은 사실확인서 근거 부당징계 재조사 △김모씨 즉각 전보를 요구했다.
노조는 “이번 투쟁은 임금 문제가 아니라 생존권 문제”라며 “끝까지 단결해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