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는 25일 김동수 의장이 지난 4~8일까지 관내 13개 동을 돌며 ‘찾아가는 동 순회 간담회’를 열고 주민 의견 153건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특히 접수된 의견을 집행부와 협의해 실현할 수 있는 과제부터 추진한다.
주민 의견은 농업 활성화, 교통·대중교통 개선, 환경·하천 관리, 복지·문화시설 확충과 노후 도로·보도 정비, 방범 시설 확충, 어린이·노약자 안전 강화 등 생활 안전까지 다양했다.
김동수 의장은 “주민 목소리를 실질적 정책으로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장 속에서 주민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안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주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접수된 의견을 집행부와 협의해 실현할 수 있는 과제부터 추진한다.
주민 의견은 농업 활성화, 교통·대중교통 개선, 환경·하천 관리, 복지·문화시설 확충과 노후 도로·보도 정비, 방범 시설 확충, 어린이·노약자 안전 강화 등 생활 안전까지 다양했다.
김동수 의장은 “주민 목소리를 실질적 정책으로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장 속에서 주민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안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주민이 체감할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