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옥산면은 지난 13~1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기본형 공익·임업·산림 직불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신청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업·임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공익기능 △준수사항 △부정 수급 방지 등 직불제 참여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직불금 신청자는 반드시 기한 내 교육을 마쳐야 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특히 임업인은 8월까지 농업인은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윤나순 면장은 “이번 대면 교육으로 직불제 이해를 높였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임업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청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농업·임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공익기능 △준수사항 △부정 수급 방지 등 직불제 참여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직불금 신청자는 반드시 기한 내 교육을 마쳐야 하며, 미이수 시 직불금의 10%가 감액된다.
특히 임업인은 8월까지 농업인은 9월 말까지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윤나순 면장은 “이번 대면 교육으로 직불제 이해를 높였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임업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