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한 잔류농약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FAPAS)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전 세계 51개 분석기관이 참여한 올해 평가에서 공주시는 제출한 11개 농약 성분 모두 표준점수(z-score) –0.1~0.8 범위에 들어 ‘우수’ 등급을 인정받았다.
표준점수는 분석 오차를 ±2 범위 내에서 평가하며, 0에 가까울수록 정확도가 높다.
시는 매년 학교급식·로컬푸드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차단하고, 현장지도와 안전사용 교육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힘쓰고 있다.
김희영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확한 검사로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 세계 51개 분석기관이 참여한 올해 평가에서 공주시는 제출한 11개 농약 성분 모두 표준점수(z-score) –0.1~0.8 범위에 들어 ‘우수’ 등급을 인정받았다.
표준점수는 분석 오차를 ±2 범위 내에서 평가하며, 0에 가까울수록 정확도가 높다.
시는 매년 학교급식·로컬푸드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차단하고, 현장지도와 안전사용 교육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힘쓰고 있다.
김희영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정확한 검사로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