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전 0시 축제 사회적 경제 장터’에 참여한 22개 사회적 경제기업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전시
대전시는 지난 8~16일까지 은행교 일원에서 열린 ‘2025 대전 0시 축제 사회적 경제 장터’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장터에는 22개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약 3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단순한 판매를 넘어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사회적 경제 가치를 알리는 장으로 평가됐다.
현장에서는 제품 전시·체험, 홍보영상 제작, 온라인 홍보도 병행돼 친근하게 사회적 경제를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기업들은 △새로운 고객 발굴 △홍보 효과 극대화 △지역사회 소통 강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권경민 시 경제국장은 “사회적 경제가 시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