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8~12월까지 구별 1곳씩 ‘꿈씨 패밀리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보호구역 울타리를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안전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담아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거리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또 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설치 구역 확대·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할 방침이다.
남시덕 시 교통국장은 “꿈씨 패밀리 캐릭터 울타리가 어린이 보호구역의 의미와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설치는 안전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담아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거리 이미지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또 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설치 구역 확대·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할 방침이다.
남시덕 시 교통국장은 “꿈씨 패밀리 캐릭터 울타리가 어린이 보호구역의 의미와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