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된 ‘오구라 수집품’ 환수를 위해 12일 충남 아산 환수 문화유산 기념박물관에서 ‘오구라 수집품 환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이상근 문화유산 회복재단 이사장을 상임대표로, 김경임 전 주튀니지 대사를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또 김 전 부총장을 비롯해 문영숙 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 국회의원·도의원·종교계 등 각계 인사가 공동대표로 참여하며, 시민 참여를 1만 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위원회는 △시민 참여 확대 △국내외 협의 채널 발굴 △법·정책 개선 △교육·전시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은 공동대표로 참여와 관련해 “교육자로서의 무관심을 사죄한다. 시민과 함께 환수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상근 문화유산 회복재단 이사장을 상임대표로, 김경임 전 주튀니지 대사를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또 김 전 부총장을 비롯해 문영숙 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 국회의원·도의원·종교계 등 각계 인사가 공동대표로 참여하며, 시민 참여를 1만 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위원회는 △시민 참여 확대 △국내외 협의 채널 발굴 △법·정책 개선 △교육·전시 프로그램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은 공동대표로 참여와 관련해 “교육자로서의 무관심을 사죄한다. 시민과 함께 환수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