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2일 경기도 평택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문화·경제 교류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2023년 8월 평택시 제안으로 추진돼 실무 협의와 시의회 동의를 거쳐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문화예술 발전 기반 조성 △농촌체험휴양마을 교류 △농·특산물 판로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경제 등 교류를 확대하고, 도농 상생과 공동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결연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8월 평택시 제안으로 추진돼 실무 협의와 시의회 동의를 거쳐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양 도시는 △문화예술 발전 기반 조성 △농촌체험휴양마을 교류 △농·특산물 판로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경제 등 교류를 확대하고, 도농 상생과 공동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결연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