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은 7일 ‘희망 모아 민들레자원봉사단’이 지난 5일부터 남면 송암2리, 세도면 청포2리, 초촌면 초평1리 경로당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놀이사업’을 4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농한기 어르신들의 생활방식을 고려해 경로당을 방문해 소그룹으로 진행된다.
정점숙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고정된 성역할 인식을 개선하고 성 인지 감수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참여 마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 모아 민들레자원봉사단’이 전문 교육 활동가로 참여하며, 미술치료와 사회복지 자격증을 보유한 인력으로 프로그램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농한기 어르신들의 생활방식을 고려해 경로당을 방문해 소그룹으로 진행된다.
정점숙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고정된 성역할 인식을 개선하고 성 인지 감수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참여 마을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 모아 민들레자원봉사단’이 전문 교육 활동가로 참여하며, 미술치료와 사회복지 자격증을 보유한 인력으로 프로그램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