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가시연’의 복원과 서식지 확대를 위해 최근 직산읍 삼은저수지에 가시연 100본을 추가 식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식재는 지난해 천안시가 금강유역환경청, ㈜신세계푸드, 천리포수목원과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식재한 100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해당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2027년 7월까지 가시연의 증식·복원, 서식지 보호, 환경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번 추가 식재는 기존 군락을 보완하고 개체수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가시연은 수련과의 한해살이풀로, 큰 잎과 뾰족한 가시가 특징이며 생태적 가치가 높아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보호되고 있다.
천안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가시연의 안정적인 서식 기반이 조성되고, 향후 개체 수 증가와 생물다양성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수진 천안시 환경정책과장은 “가시연 서식 기반이 더욱 넓어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 식재를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과 생태계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식재는 지난해 천안시가 금강유역환경청, ㈜신세계푸드, 천리포수목원과 협약을 맺고 추진 중인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식재한 100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해당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2027년 7월까지 가시연의 증식·복원, 서식지 보호, 환경 개선 등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번 추가 식재는 기존 군락을 보완하고 개체수 확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가시연은 수련과의 한해살이풀로, 큰 잎과 뾰족한 가시가 특징이며 생태적 가치가 높아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보호되고 있다.
천안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가시연의 안정적인 서식 기반이 조성되고, 향후 개체 수 증가와 생물다양성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수진 천안시 환경정책과장은 “가시연 서식 기반이 더욱 넓어지길 바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 식재를 통해 멸종위기종 보전과 생태계 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