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는 최근 ‘2025 대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제품·서비스개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대신고 팀에게 사장상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대신고팀은 김태환, 송리안, 김선민, 백승우, 권민준 학생 등으로 구성됐으며, ‘AI 기반 토지 분석 및 기상 연동 스마트 농업 지원 시스템’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및 제공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국영 사장은 “학생들이 공공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IT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통해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을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대전시와 자치구, 산하기관, 대전지방기상청 등이 공동 주최했으며, 총 57개 팀 중 12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대신고팀은 김태환, 송리안, 김선민, 백승우, 권민준 학생 등으로 구성됐으며, ‘AI 기반 토지 분석 및 기상 연동 스마트 농업 지원 시스템’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및 제공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국영 사장은 “학생들이 공공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IT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통해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을 선도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 대전시와 자치구, 산하기관, 대전지방기상청 등이 공동 주최했으며, 총 57개 팀 중 12개 팀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