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딥테크 스케일업 밸리 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5억 원을 포함한 총 136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향후 3년 6개월간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딥테크 로봇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KAIST를 중심으로 대전테크노파크, 엔젤로보틱스, GTLAB, KAIST Holdings,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해 인간 친화형 로봇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로봇산업을 6대 전략산업 중 하나로 지정하고, 올해 3월엔 ‘로봇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4월에는 산·학·연·관 TF를 통해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클러스터 조성, 기술개발, 생태계 구축, 상용화 확산 등 4대 전략과 16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또한 346억 원을 투입해 대덕구 문평동 구 대덕경찰서 부지에 ‘로봇·드론 지원센터’를 조성 중이며, 향후 ‘실증연구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 “로봇산업은 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와 결합할 때 세계적 경쟁력을 갖는다”며 “딥테크 기반 생태계를 통해 기업, 기술, 인재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3년 6개월간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딥테크 로봇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KAIST를 중심으로 대전테크노파크, 엔젤로보틱스, GTLAB, KAIST Holdings,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산·학·연 컨소시엄이 참여해 인간 친화형 로봇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로봇산업을 6대 전략산업 중 하나로 지정하고, 올해 3월엔 ‘로봇산업 육성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4월에는 산·학·연·관 TF를 통해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해 클러스터 조성, 기술개발, 생태계 구축, 상용화 확산 등 4대 전략과 16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또한 346억 원을 투입해 대덕구 문평동 구 대덕경찰서 부지에 ‘로봇·드론 지원센터’를 조성 중이며, 향후 ‘실증연구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장우 시장은 “로봇산업은 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와 결합할 때 세계적 경쟁력을 갖는다”며 “딥테크 기반 생태계를 통해 기업, 기술, 인재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