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5시쯤 충북 증평군 도안면 도성리 인근 ‘증평배수지’ 유입 관로에서 누수가 발생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관로는 ‘충주댐광역상수도 증평계통(1단계)’으로, 수위 감소에 따라 오후 2시부터 증평읍 일대에서 일부 단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증평군 등 관계 지자체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긴급 복구 작업을 시행 중이다.
공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수 예상 지역에 물차와 생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있다.
관계기관은 “빠른 시간 내 관로 복구작업을 마치고 물 공급을 정상화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고처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해당 관로는 ‘충주댐광역상수도 증평계통(1단계)’으로, 수위 감소에 따라 오후 2시부터 증평읍 일대에서 일부 단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증평군 등 관계 지자체는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긴급 복구 작업을 시행 중이다.
공사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수 예상 지역에 물차와 생수를 신속히 공급하고 있다.
관계기관은 “빠른 시간 내 관로 복구작업을 마치고 물 공급을 정상화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사고처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