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생명경외클럽 봉사단(회장 손창준)이 지난 2~4일 3일간 괴산군 불정면 목도초등학교와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서울대를 포함한 전국 11개 대학의 의료진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무더위 속에서 지친 농촌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건강관리의 기회를 제공했다.
진료는 내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외과 등 의과 진료를 비롯해 침치료와 한약 제공을 포함한 한의과, 구강검진·치석제거·틀니 조정 등 치과 진료로 이뤄졌으며, 초음파·혈액검사·치매 선별검사·골밀도검사 등 건강검진과 수의과 왕진도 함께 진행됐다.
사흘 동안 총 759명의 지역 주민이 진료를 받았고, 강아지·고양이 등 반려동물 및 대동물 진료 건수는 250건에 달하는 등 수의 진료 역시 활발히 이뤄졌다.
정미훈 면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의료 봉사를 실천한 생명경외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료 환경이 열악한 농촌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생명경외클럽은 슈바이처 박사의 생명경외사상을 이념으로 1958년 창립된 67여년의 역사 깊은 봉사 동아리로 오지마을을 찾아 의료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번 봉사에는 서울대를 포함한 전국 11개 대학의 의료진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무더위 속에서 지친 농촌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건강관리의 기회를 제공했다.
진료는 내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외과 등 의과 진료를 비롯해 침치료와 한약 제공을 포함한 한의과, 구강검진·치석제거·틀니 조정 등 치과 진료로 이뤄졌으며, 초음파·혈액검사·치매 선별검사·골밀도검사 등 건강검진과 수의과 왕진도 함께 진행됐다.
사흘 동안 총 759명의 지역 주민이 진료를 받았고, 강아지·고양이 등 반려동물 및 대동물 진료 건수는 250건에 달하는 등 수의 진료 역시 활발히 이뤄졌다.
정미훈 면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역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의료 봉사를 실천한 생명경외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료 환경이 열악한 농촌에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는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생명경외클럽은 슈바이처 박사의 생명경외사상을 이념으로 1958년 창립된 67여년의 역사 깊은 봉사 동아리로 오지마을을 찾아 의료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