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오는 7~27일까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하는 ‘구정참여형 사업’ 선정을 위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표는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가 심의한 총 11개 사업(6억 6,700만 원 규모)을 대상으로 하며, 득표순으로 약 5억 원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다.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구청 홈페이지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3개 사업에 투표할 수 있다.
또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제공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표는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가 심의한 총 11개 사업(6억 6,700만 원 규모)을 대상으로 하며, 득표순으로 약 5억 원 예산을 반영할 계획이다.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구청 홈페이지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3개 사업에 투표할 수 있다.
또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도 제공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지역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