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8월부터 구민과 직원이 자유롭게 청렴 관련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청렴 소통』 창구를 중구청 누리집에 신설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기관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 강화를 통해 ‘청렴韓 중구’를 실현하고, 구정 전반에 대한 신뢰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렴 소통 창구는 ‘구청장에게 바란다’ 메뉴 하위에 설치됐으며, 본인 인증을 거쳐 구민과 직원용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또 구민은 청렴 관련 제안이나 의견을, 직원은 내부 불합리한 관행이나 청렴 시책을 제안할 수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구민 참여를 확대하고 MZ세대 공무원과 공감하며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간부 공무원의 청렴 교육 이수, 청렴 릴레이 방송 등 ‘위로부터의 청렴 문화’ 조성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운영은 기관장을 중심으로 한 소통 강화를 통해 ‘청렴韓 중구’를 실현하고, 구정 전반에 대한 신뢰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렴 소통 창구는 ‘구청장에게 바란다’ 메뉴 하위에 설치됐으며, 본인 인증을 거쳐 구민과 직원용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또 구민은 청렴 관련 제안이나 의견을, 직원은 내부 불합리한 관행이나 청렴 시책을 제안할 수 있다.
김제선 구청장은 “구민 참여를 확대하고 MZ세대 공무원과 공감하며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간부 공무원의 청렴 교육 이수, 청렴 릴레이 방송 등 ‘위로부터의 청렴 문화’ 조성을 통해 청렴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