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1일 ‘대전 서구 청년 정규직(인턴) 내일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과 일자리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여는 2022~2024년 41명 중 83%(34명)가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74%(25명)는 1년 이상 근무해 전국 평균(40%)의 1.8배를 기록했다. 14%는 승진하는 등 경력 성장도 나타났다.
특히 서구는 32개 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3개월 인턴 후 정규직 전환을 지원하며, 기업에는 약 6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청년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력까지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여는 2022~2024년 41명 중 83%(34명)가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74%(25명)는 1년 이상 근무해 전국 평균(40%)의 1.8배를 기록했다. 14%는 승진하는 등 경력 성장도 나타났다.
특히 서구는 32개 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3개월 인턴 후 정규직 전환을 지원하며, 기업에는 약 6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청년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력까지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