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는 오는 4~8일까지 지역 대표 무형유산인 웃다리농악의 전승과 보급을 위해 대전웃다리농악전수교육관에서 하계전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 재단은 이번 전수마당은 웃다리농악의 체계적 전승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전수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교급별 맞춤형 실기 중심으로 진행되며, 보유자 송덕수와 이수자 한경수가 직접 △기본 발걸음 △진법(쩍쩍이, 좌우치기, 풍년굿, 고사리꺾기) △판굿(삼채장단, 칠채장단) 등을 지도한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웃다리농악은 지역 정체성을 담은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전수마당이 배우고 나누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일 재단은 이번 전수마당은 웃다리농악의 체계적 전승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전수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교급별 맞춤형 실기 중심으로 진행되며, 보유자 송덕수와 이수자 한경수가 직접 △기본 발걸음 △진법(쩍쩍이, 좌우치기, 풍년굿, 고사리꺾기) △판굿(삼채장단, 칠채장단) 등을 지도한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웃다리농악은 지역 정체성을 담은 소중한 유산”이라며 “이번 전수마당이 배우고 나누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