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가 오는 8월 4일부터 ‘2025년 중소기업 노인 고용장려금’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의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새롭게 고용하거나, 정년 이후에도 계속 고용하고 있는 아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단, 근로자가 최저임금 이상을 받고, 월 소정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일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
장려금은 1인당 최대 3년간 지급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지원 요건을 충족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1~3개월 단위로 관련 서류를 구비해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본관 3층)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서류를 검토한 후 적격 여부를 판단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 및 제출 서류 등은 아산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유진 아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 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노인 고용을 유도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 인구의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 노인을 새롭게 고용하거나, 정년 이후에도 계속 고용하고 있는 아산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단, 근로자가 최저임금 이상을 받고, 월 소정 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일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
장려금은 1인당 최대 3년간 지급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신청은 지원 요건을 충족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1~3개월 단위로 관련 서류를 구비해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본관 3층)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서류를 검토한 후 적격 여부를 판단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 및 제출 서류 등은 아산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유진 아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중소기업에 노인 고용 장려금을 지원함으로써 노인 고용을 유도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