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지난 28일 ‘2025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자주재원 확충과 체납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백성현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읍·면·동장, 세무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체납 징수 현황과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2025년 이월 체납액 약 68억 원 중 31억 원 이상 징수를 목표로, 하반기에는 고액 체납자 실태조사와 가택 수색, 차량 번호판 영치, 카카오 알림톡 발송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백 시장은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는 고질체납자에게는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며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겐 분할 납부 등 맞춤형 대안을 안내하고,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보고회에는 백성현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읍·면·동장, 세무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체납 징수 현황과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2025년 이월 체납액 약 68억 원 중 31억 원 이상 징수를 목표로, 하반기에는 고액 체납자 실태조사와 가택 수색, 차량 번호판 영치, 카카오 알림톡 발송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백 시장은 “고의로 세금을 회피하는 고질체납자에게는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며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겐 분할 납부 등 맞춤형 대안을 안내하고, 복지 부서와 연계해 지원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