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지난 25일과 26일 아산캠퍼스 성재도서관에서 열린 ‘충청남도 RISE 늘봄학교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호서대를 중심으로 한 RISE 늘봄학교 1권역 사업단(호서대·단국대·상명대·유원대·연암대)이 주관했다.
이틀간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3,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늘봄학교 한마당은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방과 후 창의융합 교육의 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과교육, 기후·환경, 문화·예술, 창의과학, 체육, 정서지원 등 6개 분야 총 2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호서대는 Can do Kids English, ESG 환경탐험대, 찰칵이야기 한컷, AI 센서 실험실, 포디큐브 코딩랜드, 메이킹 챌린지, 스마트 치얼업, 나 너 우리 플레이그라운드 등 대학의 창의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천안오성초등학교 1학년 지현우 학생은 “로봇이랑 코딩을 해보는 게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다음엔 친구들과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행사를 총괄한 호서대 전수진 교수는 “이번 행사는 늘봄학교가 단지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가정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호서대를 중심으로 한 RISE 늘봄학교 1권역 사업단(호서대·단국대·상명대·유원대·연암대)이 주관했다.
이틀간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3,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늘봄학교 한마당은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방과 후 창의융합 교육의 미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과교육, 기후·환경, 문화·예술, 창의과학, 체육, 정서지원 등 6개 분야 총 2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호서대는 Can do Kids English, ESG 환경탐험대, 찰칵이야기 한컷, AI 센서 실험실, 포디큐브 코딩랜드, 메이킹 챌린지, 스마트 치얼업, 나 너 우리 플레이그라운드 등 대학의 창의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천안오성초등학교 1학년 지현우 학생은 “로봇이랑 코딩을 해보는 게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다음엔 친구들과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행사를 총괄한 호서대 전수진 교수는 “이번 행사는 늘봄학교가 단지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가정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좋은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