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교원, 학부모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박람회는 에듀테크·코스웨어 전시·체험 부스를 비롯해 디지털 선도·실천학교 워크숍, 세미나, AI 오픈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네이버, 애플, 구글 등 주요 에듀테크 기업의 강연을 듣고, 코스웨어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교육 현장을 경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체험부스 △디지털 선도·실천학교 워크숍 △디지털 교육 세미나 및 연수 등이 운영됐다.
최 교육감은 “디지털 기술은 교육의 본질을 바꾸는 혁신의 동력”이라며 “교실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모든 아이가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박람회가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과 AI 기반 수업 설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박람회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과 학교 현장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교원, 학부모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박람회는 에듀테크·코스웨어 전시·체험 부스를 비롯해 디지털 선도·실천학교 워크숍, 세미나, AI 오픈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네이버, 애플, 구글 등 주요 에듀테크 기업의 강연을 듣고, 코스웨어를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교육 현장을 경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체험부스 △디지털 선도·실천학교 워크숍 △디지털 교육 세미나 및 연수 등이 운영됐다.
최 교육감은 “디지털 기술은 교육의 본질을 바꾸는 혁신의 동력”이라며 “교실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모든 아이가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박람회가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과 AI 기반 수업 설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