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11월까지 과학 수도 대전이 과학과 관광, 문화를 결합한 ‘2025 K-사이언스 월드 과학관광’이 운영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대전시 후원,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 주관으로 기존 ‘대전통합과학관광’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킨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기관이 후원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립중앙과학관,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주요 과학기관과 엑스포과학공원, 성심당, 한밭수목원 등 관광명소를 방문하며 과학·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제공으로 구성됐다.
특히 ‘꿈씨패밀리’ 랩핑 관광버스를 이용해 친근한 과학관광을 선보이며, 학교·일반인·관공서 대상 프로그램으로 무료 및 유료 참여가 가능하다.
1차는 내달 15일까지 매주 화·목·금 운영되고, 2차는 9~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8월 0시 축제 기간에는 KAIST 진로멘토링과 축제를 접목한 1박 2일 체류형 투어도 마련됐다.
신청은 QR코드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042-250-1451)와 기획사 ㈜어라운드(☏070-4415-0920)로 하면 된다.
손철웅 미래 전략산업실장은 “대전 과학 인프라와 관광을 결합한 전략적 콘텐츠로 전국 관광객이 대전을 방문해 과학 수도의 위상을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운영은 대전시 후원,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 주관으로 기존 ‘대전통합과학관광’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으로 발전시킨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기관이 후원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립중앙과학관,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주요 과학기관과 엑스포과학공원, 성심당, 한밭수목원 등 관광명소를 방문하며 과학·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제공으로 구성됐다.
특히 ‘꿈씨패밀리’ 랩핑 관광버스를 이용해 친근한 과학관광을 선보이며, 학교·일반인·관공서 대상 프로그램으로 무료 및 유료 참여가 가능하다.
1차는 내달 15일까지 매주 화·목·금 운영되고, 2차는 9~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8월 0시 축제 기간에는 KAIST 진로멘토링과 축제를 접목한 1박 2일 체류형 투어도 마련됐다.
신청은 QR코드 및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대전과학문화거점센터(☏042-250-1451)와 기획사 ㈜어라운드(☏070-4415-0920)로 하면 된다.
손철웅 미래 전략산업실장은 “대전 과학 인프라와 관광을 결합한 전략적 콘텐츠로 전국 관광객이 대전을 방문해 과학 수도의 위상을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