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민성, 이하 충북모금회)는 오는 8월 17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과 주민을 돕기 위한 ‘2025년 호우 피해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는 지난 16일부터 충청과 전라,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1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며 전국적으로 큰 피해를 유발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 기준, 사망 18명, 실종 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일시 대피 인원은 총 9880여 세대, 1만4160여 명에 달했다. 이 중 2650여 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한 상태다.
이민성 충북모금회 회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충북사랑의열매는 도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모금으로 모인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접수는 농협 313-01-144258(충북공동모금회) 계좌로 가능하며, 기부자는 충북모금회에 연락해 기부금 세제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모금 기간은 7월 21일~8월 17일까지다.
이번 집중호우는 지난 16일부터 충청과 전라,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10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며 전국적으로 큰 피해를 유발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 기준, 사망 18명, 실종 9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으며, 일시 대피 인원은 총 9880여 세대, 1만4160여 명에 달했다. 이 중 2650여 명은 아직 귀가하지 못한 상태다.
이민성 충북모금회 회장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충북사랑의열매는 도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모금으로 모인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 접수는 농협 313-01-144258(충북공동모금회) 계좌로 가능하며, 기부자는 충북모금회에 연락해 기부금 세제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모금 기간은 7월 21일~8월 1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