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는 21일 여름철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특별 교통 콘텐츠 2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대전교통공사와 협력해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지하철 랩핑을 확대한다.
기존 꿈씨 테마열차 외 미조성 차량 두 량을 △야경 속 피크닉 콘셉트, △별자리로 꾸민 우주 콘셉트로 채운다.
또 7·8월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대전역~한밭수목원~엑스포과학공원을 잇는 2층 셔틀버스 ‘D-유니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4회 순환 운행된다.
특히 ‘대전 0시 축제’ 기간(8월 8일~16일)에는 매일 운행돼 방문객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윤성국 사장은 “대전의 일상이 관광이 되도록 이동 자체를 즐거운 콘텐츠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관광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교통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먼저 대전교통공사와 협력해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지하철 랩핑을 확대한다.
기존 꿈씨 테마열차 외 미조성 차량 두 량을 △야경 속 피크닉 콘셉트, △별자리로 꾸민 우주 콘셉트로 채운다.
또 7·8월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대전역~한밭수목원~엑스포과학공원을 잇는 2층 셔틀버스 ‘D-유니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4회 순환 운행된다.
특히 ‘대전 0시 축제’ 기간(8월 8일~16일)에는 매일 운행돼 방문객 편의를 더할 예정이다.
윤성국 사장은 “대전의 일상이 관광이 되도록 이동 자체를 즐거운 콘텐츠로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관광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교통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