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24~내달 17일까지 여름철 도심 속 피서 공간으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엑스포시민광장에 조성된 물놀이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 풀장, 레크리에이션, 생존수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편의시설도 완비됐다.
전문 안전요원 40여 명이 상시 배치되며, 운영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270-8474)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철 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엑스포시민광장에 조성된 물놀이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 풀장, 레크리에이션, 생존수영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편의시설도 완비됐다.
전문 안전요원 40여 명이 상시 배치되며, 운영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수목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270-8474)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철 시 녹지농생명국장은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