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이 18일 오전 연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농업인 수당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농업인 수당은 시정 4기 공약사업으로, 농촌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기본소득 보장을 위해 가구당 연 1회 60만 원의 지역화폐 ‘여민전’을 지급한다.
최 시장은 이날 수당 신청을 위해 센터를 찾은 농업인들과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한 농업인은 “수당을 봄철 영농자재 구입 시기에 맞춰 지급해 달라”고 제안했고, 최 시장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급 시기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지난해 법령 미비로 공익직불금 지급에서 제외됐던 연서면 국가산단 편입지역 농업인들도 올해는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최 시장은 “올해로 3년차를 맞은 농업인 수당이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이어가 농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농업인 수당은 오는 8월 14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세종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지난해 공익직불금을 받은 농업인이다.
농업인 수당은 시정 4기 공약사업으로, 농촌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기본소득 보장을 위해 가구당 연 1회 60만 원의 지역화폐 ‘여민전’을 지급한다.
최 시장은 이날 수당 신청을 위해 센터를 찾은 농업인들과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한 농업인은 “수당을 봄철 영농자재 구입 시기에 맞춰 지급해 달라”고 제안했고, 최 시장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급 시기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지난해 법령 미비로 공익직불금 지급에서 제외됐던 연서면 국가산단 편입지역 농업인들도 올해는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최 시장은 “올해로 3년차를 맞은 농업인 수당이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도 개선을 이어가 농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농업인 수당은 오는 8월 14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세종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지난해 공익직불금을 받은 농업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