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의회(의장 이재명)는 16일 풍림아이원 트리니움 아파트 입주 지연 사태와 관련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자 아파트 현장을 전격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이재명 의장을 비롯해 김기복, 김성우, 윤대영 의원이 함께했으며, 지난 2일 진천군청 관계자 및 비상대책위원회와의 합동점검 당시 확인된 △지하 주차장 천장 곰팡이 △세대 내 도색 마감 불량 등 주요 하자 사항에 대한 중점 점검이 이뤄졌다.
의회는 시행사의 미흡한 조치를 지적하며, 입주예정자들의 주거기본권 보호와 생활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으로 △입주 지연에 따른 실질적 보상 대책 마련 △지적된 하자에 대한 신속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재명 의장은 현장에서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입주예정자들의 불안과 고충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상황이 안정돼 2450세대 주민분들께서 하루빨리 새로운 터전에서 안심하고 생활하게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이재명 의장을 비롯해 김기복, 김성우, 윤대영 의원이 함께했으며, 지난 2일 진천군청 관계자 및 비상대책위원회와의 합동점검 당시 확인된 △지하 주차장 천장 곰팡이 △세대 내 도색 마감 불량 등 주요 하자 사항에 대한 중점 점검이 이뤄졌다.
의회는 시행사의 미흡한 조치를 지적하며, 입주예정자들의 주거기본권 보호와 생활 불안 해소를 위한 대책으로 △입주 지연에 따른 실질적 보상 대책 마련 △지적된 하자에 대한 신속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재명 의장은 현장에서 “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입주예정자들의 불안과 고충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상황이 안정돼 2450세대 주민분들께서 하루빨리 새로운 터전에서 안심하고 생활하게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