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나선다.
16일 대전시는, 쿠폰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며,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최대 53만 원까지 지급되며, 비수도권인 대전시민은 1인당 3만 원이 추가된다.
지급액은 △소득 상위 10% 18만 원 △일반 시민 28만 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4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53만 원이다.
2차로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0만 원씩 추가 지급된다.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며, 대형마트·백화점 등은 제외되고,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신청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대전사랑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시는 행정부시장 주관 전담 TF를 구성하고 콜센터를 확대 운영 중이다.
권경민 경제국장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불편 없는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6일 대전시는, 쿠폰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며, 신청 다음 날 충전된다. 최대 53만 원까지 지급되며, 비수도권인 대전시민은 1인당 3만 원이 추가된다.
지급액은 △소득 상위 10% 18만 원 △일반 시민 28만 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43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53만 원이다.
2차로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0만 원씩 추가 지급된다.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며, 대형마트·백화점 등은 제외되고,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신청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대전사랑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시는 행정부시장 주관 전담 TF를 구성하고 콜센터를 확대 운영 중이다.
권경민 경제국장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불편 없는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