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마을학교 하반기 운영자 협의회’를 열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4월 상반기 협의회에 이은 두 번째 회의로, 마을학교 간 활발한 소통과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에 중점을 뒀다.
협의회에서는 하반기 컨설팅 운영 계획과 함께 사업 종료 후 정산과 실적 보고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4년 이상 운영 경험이 있는 마을학교와 신규 또는 2년 차 마을학교 간의 운영 노하우 공유와 상호 교류에 중점을 둔 컨설팅 계획이 소개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5~6월 중간점검을 통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연말까지 지방보조금의 건전한 집행과 운영자의 책무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세종마을학교는 운영자 간 협력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며 “하반기에도 마을학교를 통한 배움이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4월 상반기 협의회에 이은 두 번째 회의로, 마을학교 간 활발한 소통과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에 중점을 뒀다.
협의회에서는 하반기 컨설팅 운영 계획과 함께 사업 종료 후 정산과 실적 보고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4년 이상 운영 경험이 있는 마을학교와 신규 또는 2년 차 마을학교 간의 운영 노하우 공유와 상호 교류에 중점을 둔 컨설팅 계획이 소개됐다.
시교육청은 지난 5~6월 중간점검을 통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연말까지 지방보조금의 건전한 집행과 운영자의 책무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세종마을학교는 운영자 간 협력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며 “하반기에도 마을학교를 통한 배움이 지역 곳곳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