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0일 ‘임신 사전건강 관리 지원사업’ 예산 조기 소진에 따라 국비 2억6,7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49세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생애주기별 1회 지원하는 것으로,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e 보건소’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검사 후 보건소에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
태준업 체육 건강국장은 “시민들이 꾸준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20~49세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를 생애주기별 1회 지원하는 것으로,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e 보건소’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검사 후 보건소에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
태준업 체육 건강국장은 “시민들이 꾸준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