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라이즈는 대학의 지식과 혁신, 그리고 지역의 현장과 잠재력이 하나로 모여 우리 충남을 더 크게 도약시키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강일구 충남 RISE 공동위원장(호서대 총장)은 9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충청남도-도내 22개 대학 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지역과 대학이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 혁신의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했다.
강일구 충남 RISE 공동위원장(호서대 총장)은 9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충청남도-도내 22개 대학 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지역과 대학이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 함께 손을 맞잡고 지역 혁신의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이라고 강조했다.
강 위원장은 “이처럼 무더운 날씨에도 귀한 걸음 해 주신 충남 위원 여러분, 대학 총장님들,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오늘 협약식을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김태현 지사님과 충남도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덕분에 우리 지역과 대학이 하나 되어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일자리가 늘고 지역 공동체가 활력을 찾는 모습들이 이 라이즈 사업을 통해 힘차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덕분에 우리 지역과 대학이 하나 되어 더 큰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일자리가 늘고 지역 공동체가 활력을 찾는 모습들이 이 라이즈 사업을 통해 힘차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끝으로 “이 뜻깊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우리 모두가 그 결실을 기쁘게 나누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며 “계속해서 응원하고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9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충남 RISE 협약식에서 강일구 충남 RISE 공동위원장(호서대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9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충남 RISE 협약식에서 강일구 충남 RISE 공동위원장(호서대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