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공회의소는 고용노동부, 충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5 충북 이차전지산업 고용둔화 대응지원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이차전지산업 근로자 유출 방지를 위한 복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이차전지산업 중소 및 중견기업, 그리고 관련 전후방 기업을 대상으로 복지포인트를 지원해 우수 인재의 이탈을 방지하고 기업의 경영 지속성과 근로자의 고용안정성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2025년 6~12월이며, 참여 신청은 6월 26일~7월 11일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참여 대상은 산업코드 기준 해당업종(KSIC 28201, 28202, 28209) 또는 2차전지 관련 생산품과 사업분야를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으로, 지원여건은 신청서 검토 및 운영기관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기업은 매출감소와 고용둔화 등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재직근로자 1인당 복지포인트 최대 50만 원을 지원받는다. 전체적으로 약 1600명의 재직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복지포인트는 복지몰을 통해 근로자 개인 계정으로 지급되며, 자기계발, 연수체험, 건강관리 등 항목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자산성, 현금성, 사행성, 미용성 소비는 금지되며, 부정 사용 시 환수조치가 이뤄진다. 포인트는 지급 후 2개월 이내 소진해야 하며 퇴사 시에는 사용할 수 없다.
기업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상시근로자 수 기준으로 5~10인 이하 250만 원, 11~20인 이하 500만 원, 21~40인 이하 1000만 원, 41~80인 이하 2000만 원, 81인 이상 최대 4000만 원 지원된다.
사업은 신청접수, 기업선정, 포인트 사용, 사후관리의 절차로 진행되며, 복지포인트는 복지몰을 통해 지급되고, 상공회의소와 복지몰 간 비용처리가 이뤄져 기업의 개별 비용처리는 발생하지 않는다.
선정은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60점 이상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결정된다. 정량지표는 매출감소율, 고용감소율, 부채증가율, 복리후생비중 등을 포함하고, 정성지표는 기업현황과 참여의지, 고용안정노력, 사업운영계획 등이 반영된다. 근무환경 개선 및 고용친화 활동 관련 확인서류 제출 시 우대 가점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인력 유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상공회의소는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이차전지산업 중소 및 중견기업, 그리고 관련 전후방 기업을 대상으로 복지포인트를 지원해 우수 인재의 이탈을 방지하고 기업의 경영 지속성과 근로자의 고용안정성 확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2025년 6~12월이며, 참여 신청은 6월 26일~7월 11일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참여 대상은 산업코드 기준 해당업종(KSIC 28201, 28202, 28209) 또는 2차전지 관련 생산품과 사업분야를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으로, 지원여건은 신청서 검토 및 운영기관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기업은 매출감소와 고용둔화 등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재직근로자 1인당 복지포인트 최대 50만 원을 지원받는다. 전체적으로 약 1600명의 재직근로자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복지포인트는 복지몰을 통해 근로자 개인 계정으로 지급되며, 자기계발, 연수체험, 건강관리 등 항목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자산성, 현금성, 사행성, 미용성 소비는 금지되며, 부정 사용 시 환수조치가 이뤄진다. 포인트는 지급 후 2개월 이내 소진해야 하며 퇴사 시에는 사용할 수 없다.
기업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상시근로자 수 기준으로 5~10인 이하 250만 원, 11~20인 이하 500만 원, 21~40인 이하 1000만 원, 41~80인 이하 2000만 원, 81인 이상 최대 4000만 원 지원된다.
사업은 신청접수, 기업선정, 포인트 사용, 사후관리의 절차로 진행되며, 복지포인트는 복지몰을 통해 지급되고, 상공회의소와 복지몰 간 비용처리가 이뤄져 기업의 개별 비용처리는 발생하지 않는다.
선정은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60점 이상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결정된다. 정량지표는 매출감소율, 고용감소율, 부채증가율, 복리후생비중 등을 포함하고, 정성지표는 기업현황과 참여의지, 고용안정노력, 사업운영계획 등이 반영된다. 근무환경 개선 및 고용친화 활동 관련 확인서류 제출 시 우대 가점이 주어진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의 인력 유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상공회의소는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