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지난 5일 서울 구글코리와 애플 코리아 본사에서 ‘2025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수업성장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중 공모 선정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등 디지털 수업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글 코리아에서는 AI 도구 활용 수업사례와 NotebookLM 실습이, 애플 코리아에서는 개정 교육과정 연계 수업디자인 실습이 이뤄졌다.
황영옥 중리중 수석교사는 “AI 도구 체험과 교사 간 토론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교사 주도 수업변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중 공모 선정자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등 디지털 수업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글 코리아에서는 AI 도구 활용 수업사례와 NotebookLM 실습이, 애플 코리아에서는 개정 교육과정 연계 수업디자인 실습이 이뤄졌다.
황영옥 중리중 수석교사는 “AI 도구 체험과 교사 간 토론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교사 주도 수업변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