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료원(원장 김영규)은 지난 4일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원외 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주의료원에서 주최했으며, 위원장인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을 필두로 충북도청, 충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충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시 관할 보건소 및 보은·영동·옥천·증평·진천군 보건소와 한국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15개 기관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청주의료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의료기관 통합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충북권 내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필수의료 분야별 협력 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사업 △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협력 사업 △ 인력 양성 사업 등 각 협력 분야별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심층 논의했다.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은 “충북도 내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간 협력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것이 지역책임의료기관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청주의료원에서 주최했으며, 위원장인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을 필두로 충북도청, 충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충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충북대학교병원, 청주시 관할 보건소 및 보은·영동·옥천·증평·진천군 보건소와 한국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15개 기관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청주의료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책임의료기관 통합 사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충북권 내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필수의료 분야별 협력 사업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사업 △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사업 △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협력 사업 △ 인력 양성 사업 등 각 협력 분야별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심층 논의했다.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은 “충북도 내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간 협력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는 것이 지역책임의료기관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