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건축과 도시공간의 공공적 가치를 높이고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제3기 천안시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획일적이고 공급자 중심으로 계획돼온 기존의 공공건축물 한계를 극복하고, 기획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자문과 조정을 수행하는 제도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공공건축가 13명은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건축·도시 분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2027년 6월 13일까지 2년간 천안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공공건축 및 공간 조성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공공건축가는 천안의 공공건축과 도시공간을 기획하고 조성해 도시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제3기 공공건축가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획일적이고 공급자 중심으로 계획돼온 기존의 공공건축물 한계를 극복하고, 기획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자문과 조정을 수행하는 제도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공공건축가 13명은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건축·도시 분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2027년 6월 13일까지 2년간 천안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공공건축 및 공간 조성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공공건축가는 천안의 공공건축과 도시공간을 기획하고 조성해 도시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제3기 공공건축가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