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노진상, 이하 충북중기청)은 3일 충북중기청 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충북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코트라(KOTRA), 한국수출입은행 등 14개 수출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수출바우처사업 지원기업 선정 심의 △하반기 기관별 수출지원계획 발표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출지원협의회는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34468호)’ 및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 운영규정(중기부 훈령 제18호)’에 따라 지방중기청장이 위원장을 맡고, 지자체 및 수출지원기관 책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법정 협의체다. 수출지원사업 심의 및 기관 간 정책 공유,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출바우처사업에 신청한 충북 지역 중소기업 93개사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기업 선정 심의 절차를 진행했다.
수출바우처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수출 규모와 단계에 따라 최대 1억 원의 바우처를 지원받아 해외전시회 참가, 물류, 디자인 개발 등 15개 수출지원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각 기관은 2025년 하반기 주요 수출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협력 확대를 통한 시너지 제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내 수출지원기관들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등 힘을 모아야 한다”며 “충북의 모든 수출지원 역량을 결집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수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중기청은 향후에도 수출지원협의회를 정례화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협의회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코트라(KOTRA), 한국수출입은행 등 14개 수출지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수출바우처사업 지원기업 선정 심의 △하반기 기관별 수출지원계획 발표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출지원협의회는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34468호)’ 및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 운영규정(중기부 훈령 제18호)’에 따라 지방중기청장이 위원장을 맡고, 지자체 및 수출지원기관 책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법정 협의체다. 수출지원사업 심의 및 기관 간 정책 공유,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수출바우처사업에 신청한 충북 지역 중소기업 93개사를 대상으로 서류 및 현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기업 선정 심의 절차를 진행했다.
수출바우처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수출 규모와 단계에 따라 최대 1억 원의 바우처를 지원받아 해외전시회 참가, 물류, 디자인 개발 등 15개 수출지원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각 기관은 2025년 하반기 주요 수출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협력 확대를 통한 시너지 제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노진상 충북중기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내 수출지원기관들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등 힘을 모아야 한다”며 “충북의 모든 수출지원 역량을 결집해 우리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수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북중기청은 향후에도 수출지원협의회를 정례화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