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시민들이 공원을 더욱 흥미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 체험형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생태 감수성 향상, 공원 브랜드 이미지 강화, 교육·놀이 기능 결합 등을 목표로 기획됐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참여와 학습을 할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시도다.
호수공원에는 중대백로, 흰뺨검둥오리, 논병아리, 왜가리 등 조류를 주제로 한 포토존이 수질 정화시설센터 앞에 조성됐다. 조형물과 생태 설명판이 함께 설치돼 생태 관찰과 사진 촬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공단은 조류를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캐릭터 ‘세종호수공원 친구들’도 제작했다. 흰뺨검둥오리 ‘둥이’, 왜가리 ‘가리’, 물닭 ‘물콩’, 중대백로 ‘백이’로 구성됐으며, 향후 안내판·홍보물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는 △퀴즈형 △스토리형 △감성형 수목표찰이 설치됐다.
특히 퀴즈형 표찰은 수목의 생김새와 개화 시기를 주제로 한 객관식 문제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을 놀이처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조소연 이사장은 “세종의 생태 자원에 창의적 체험 요소를 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태·교육·관광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콘텐츠는 생태 감수성 향상, 공원 브랜드 이미지 강화, 교육·놀이 기능 결합 등을 목표로 기획됐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참여와 학습을 할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시도다.
호수공원에는 중대백로, 흰뺨검둥오리, 논병아리, 왜가리 등 조류를 주제로 한 포토존이 수질 정화시설센터 앞에 조성됐다. 조형물과 생태 설명판이 함께 설치돼 생태 관찰과 사진 촬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공단은 조류를 모티브로 한 마스코트 캐릭터 ‘세종호수공원 친구들’도 제작했다. 흰뺨검둥오리 ‘둥이’, 왜가리 ‘가리’, 물닭 ‘물콩’, 중대백로 ‘백이’로 구성됐으며, 향후 안내판·홍보물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호수공원과 중앙공원에는 △퀴즈형 △스토리형 △감성형 수목표찰이 설치됐다.
특히 퀴즈형 표찰은 수목의 생김새와 개화 시기를 주제로 한 객관식 문제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을 놀이처럼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조소연 이사장은 “세종의 생태 자원에 창의적 체험 요소를 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태·교육·관광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