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8일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제6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혁신의 심장, 대전’을 주제로 마련됐다.
특히 출연연과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1부 발표 세션에서는 엑소좀 기반 장-뇌축 치료, 동물 세포배양 단백질 생산 기술, 반려견 눈 영양제 창업 사례 등이 소개된다.
2부에서는 발표자와 참가자 간 패널토론을 통해 협력 방안과 정책 제언이 이어진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xzlu7H3t) 또는 포스터 QR코드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5)으로 하면 된다.
최원혁 시 기업지원국장은 "바이오 중심도시 대전에서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들을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교류회는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혁신의 심장, 대전’을 주제로 마련됐다.
특히 출연연과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1부 발표 세션에서는 엑소좀 기반 장-뇌축 치료, 동물 세포배양 단백질 생산 기술, 반려견 눈 영양제 창업 사례 등이 소개된다.
2부에서는 발표자와 참가자 간 패널토론을 통해 협력 방안과 정책 제언이 이어진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xzlu7H3t) 또는 포스터 QR코드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042-930-4815)으로 하면 된다.
최원혁 시 기업지원국장은 "바이오 중심도시 대전에서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들을 기회"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