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근로자를 선정하는 ‘제21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 후보자 접수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시는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표창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천안시에서 공장을 등록하고 3년 이상 운영 중인 업체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중소기업 지원기관의 유공자 등이다.
총 선정 규모는 △종합 대상 1개 업체 △경영·기술·수출·창업 부문 각 1개 업체 △우수기업인상 5개 업체 △모범근로자 15명 △중소기업지원기관 유공자 2명 등 총 27명이며,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수상 기업에는 △내년도 경영개선보조금 지급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보전 우대 △기업애로 컨설팅 △각종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실질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 기업인의 상은 기업의 경영 및 기술력을 인정받는 영예로운 상”이라며 “많은 기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표창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중 천안시에서 공장을 등록하고 3년 이상 운영 중인 업체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중소기업 지원기관의 유공자 등이다.
총 선정 규모는 △종합 대상 1개 업체 △경영·기술·수출·창업 부문 각 1개 업체 △우수기업인상 5개 업체 △모범근로자 15명 △중소기업지원기관 유공자 2명 등 총 27명이며,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수상 기업에는 △내년도 경영개선보조금 지급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 보전 우대 △기업애로 컨설팅 △각종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실질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 기업인의 상은 기업의 경영 및 기술력을 인정받는 영예로운 상”이라며 “많은 기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