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대전과학산업진흥원(DiSTEP)과 함께 오는 27일 오후 12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5년 대전 전략산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대전의 6대 전략산업(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의 맞춤형 육성 방안 논의와 산·학·연·관·군 협력 생태계 구축 등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혼돈의 글로벌 경제, 지역 전략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6개 세션이 열리며 각 분야 전문가가 산업별 생존 전략을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손철웅 미래 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포럼은 대전 전략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대전의 6대 전략산업(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의 맞춤형 육성 방안 논의와 산·학·연·관·군 협력 생태계 구축 등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혼돈의 글로벌 경제, 지역 전략산업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6개 세션이 열리며 각 분야 전문가가 산업별 생존 전략을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손철웅 미래 전략산업실장은 “이번 포럼은 대전 전략산업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