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립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중앙·배방·탕정온샘도서관 3개관에서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이야기가 있는 코딩’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디지털 독서 환경에 부합하는 독서 기반 융합 교육이다.
책 읽기를 바탕으로 한 독후 활동과 코딩 수업을 결합해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도서관 사서가 독서 활동을 이끈 후, 전문 코딩 강사가 연계 도서를 활용해 실습 중심의 코딩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7월 9일부터 도서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디지털 독서 환경에 부합하는 독서 기반 융합 교육이다.
책 읽기를 바탕으로 한 독후 활동과 코딩 수업을 결합해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을 도모한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도서관 사서가 독서 활동을 이끈 후, 전문 코딩 강사가 연계 도서를 활용해 실습 중심의 코딩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7월 9일부터 도서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