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4일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타지키스탄 교육과학부와 디지털 교육 지원과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호미드 호심조다(Homid Hosimzoda) 제1차관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시교육청은 향후 3년간 타지키스탄 교원을 대상으로 초청·현지 연수를 운영하고,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지원하기로 했다.
타지키스탄 측은 연수생 선발과 장비 관리 등 행정적 협조를 맡는다.
주요 협력 사업으로는 △8월 디지털교육 초청연수 △10월 정보화 기기 지원 △내년 7월 현지 방문연수 △디지털 교육정책 추진 등이다.
최 교육감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디지털 교육 협력을 본격 확대하겠다”며 “양국 교원의 역량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2일부터 8일간 진행된다.
체결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호미드 호심조다(Homid Hosimzoda) 제1차관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시교육청은 향후 3년간 타지키스탄 교원을 대상으로 초청·현지 연수를 운영하고,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지원하기로 했다.
타지키스탄 측은 연수생 선발과 장비 관리 등 행정적 협조를 맡는다.
주요 협력 사업으로는 △8월 디지털교육 초청연수 △10월 정보화 기기 지원 △내년 7월 현지 방문연수 △디지털 교육정책 추진 등이다.
최 교육감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디지털 교육 협력을 본격 확대하겠다”며 “양국 교원의 역량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2일부터 8일간 진행된다.